보도자료

건영의 보도자료 입니다.

HOME > 홍보센터 > 보도자료

게시판 상세보기
제목 대한토지신탁, 새 출발 건영과 첫 사업
작성자 운영자
보도일 2015-08-28
매채 신문
매채명 중앙일보
작성일 2015-09-01 [10:58] count : 89014

대한토지신탁, 새 출발 건영과 첫 사업

[중앙일보] 입력 2015.08.28 00:02

진주 평거동 주상복합 MOU


대한토지신탁이 ㈜건영과 처음 손을 잡고 새롭게 도약한다. 대한토지신탁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건영 본사에서 ‘진주 평거동 주상복합 신축사업’을 위한 신탁사(대한토지신탁)·시공사(건영)·시행사(건영이앤디)간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사진)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LIG건설을 인수해 사명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한 건영이 대한토지신탁과 하는 첫 사업이다. 박성표 대한토지신탁 대표는 “사업장이 교육·문화의 도시인 진주시 평거동에서도 좋은 위치에 위치한 만큼 성공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번 MOU 체결은 평거동에 지하 4층, 지상 24층 2개 동 규모의 아파트 240가구와 오피스텔 32실을 짓기 위해서다. 이 주상복합아파트는 전 가구가 주택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로 구성돼 있어 지역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다. 평거4지구에 들어서는 교육시설을 공유할 수 있다.

교통여건도 나쁘지 않다. 진양호로, 평거로, 남강로, 3번국도, 통영~대전간 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있어 진주 도심을 물론 인접지역 진출입이 편리한 곳이다. 주정일 건영 대표는 “이번 사업을 기회로 건영이 신용과 명예를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토지신탁은 군인공제회가 100% 출자한 회사로, 신탁과 관련한 모든 업무를 가장 많이 수행했다. 특히 업계 최초 담보부사채 신탁업 및 분양보증신탁상품 인가, 국유지 신탁개발 등 업무기능을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고도화된 시스템으로 철저한 리스크 관리, 효율적 운용 체계를 유지함으로써 다른 신탁회사보다 월등한 안정성이 강점이다.  

황정일 기자 obidius@joongang.co.kr